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홍수아가 허리 디스크로 급작스럽게 응급실로 향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홍수아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젯 밤에 응급실 가서 진통제 맞았어요ㅜㅜ 허리야. 허리야. 바보 같은 허리야! 제발 나 좀 살려줘!"란 글을 올렸다.
홍수아는 지난 15일 SBS '영웅호걸' 촬영 후 허리 통증을 호소해 강남의 한 병원 응급실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아는 병원에서 응급조치 후 주사 치료를 받았으며 향후 통원치료를 계획 중이라고 한다.
현재 MBC 새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에 캐스팅 된 홍수아는 드라마 촬영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09년 KBS 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 이후 2년만에 '남자를 믿었네'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사진 = 홍수아]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