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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인턴기자] 대만 톱스타 비비안수와 2000억대 재산가, 허시징의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비비안수는 16일 소속사 신년축하 자리에 허시징과 함께 참석해 듀엣곡을 부르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허시징은 대만 애플데일리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비비안은 성격이 털털하고 다른사람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사람이다"라며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당시 비비안수는 "단순한 친구일뿐"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사진 = 대만 애플데일리 뉴스 홈페이지 캡쳐]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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