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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조광식 전 LG 트윈스 초대 단장이 17일 오후 8시 31분에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문리대학을 졸업하고 동아일보 체육부장, MBC 스포츠국장, MBC 청룡 야구단장, LG 트윈스 초대 야구단장, LG 치타스 축구단장, 성동구민체육회관관장, 한국체육언론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익상(리노스 이사), 연상(LG트윈스 마케팅팀장), 윤상(조윤상 재활의학과 원장), 우상(디아지오라운지 실장)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실이고 발인은 20일 오전 7시.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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