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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얼짱' 박태준(26)이 재벌설을 극구 부인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 STAR '식신로드'에서 박태준은 의류 쇼핑몰을 윤영해 큰 돈을 벌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박태준은 MC 현영이 "연매출이 200억 원이냐"고 묻자 "과장됐다"며 "자꾸 돈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내가 인사를 하면 반겨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돈이 많으시다면서요?'라고 묻는다"고 안타까워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박태준은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10~20대 여성 사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태준은 걸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와 함께 '식신로드' MC로 합류했다.
[박태준. 사진 = Y STAR화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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