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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히트곡 '맨발의 청춘'의 가수 벅 출신 박성준(38)이 2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성준은 26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JS컨벤션에서 5년동안 교제해온 초등학교 영어 교사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박성준은 "결혼을 너무 늦게 하게 되어 부모님께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디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덜어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며 "그 어느 누구보다 부모님께 감사하며 열심히 잘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예식을 마치고 27일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마포구에 차린다.
[26일 결혼하는 박성준과 예비신부. 사진 = 웨딩투게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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