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이 마신 소주가 1인당 평균 81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YTN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주류산업협회는 지난해 소주 총 출고량이 21억 7,400만 병으로, 출고량을 만 19세 이상 성인 인구로 나누면 81.3병이라고 밝혔다. 이는 성인 1명이 4.5일에 소주 1병을 마신 것과 같은 결과다.
제품별로는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후레시'가 8억 1,080만 병으로 점유율 24.8%를 기록하며 가장 많이 팔렸고, '처음처럼'이 4억 2,230만병으로 12.9%, '참소주'가 2억 7,270만병으로 8.3%를 기록했다고 보도는 전했다.
함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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