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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댄스계의 전설' 안무가 홍영주가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댄스를 만들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영주가 오는 26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스토리온 소아비만 탈출 프로젝트 '슈퍼키즈'의 공식 댄스 슈퍼키즈 댄스 제작에 나섰다. 홍영주는 박진영, 쿨, 백지영, 김현정, 왁스 등 수많은 스타들의 히트 안무를 만든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안무가다.
홍영주의 슈퍼키즈 댄스는 밴드그룹 '슈퍼키드'의 밝고 경쾌한 음악을 배경으로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동작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 하며 운동효과까지 얻는 1석 2조 건강 댄스다.
특히 근육발달에 좋은 '펀치 런지 동작',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는 '하이피치 동작' 등 댄스 동작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엄마나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플댄스까지 포함돼 있어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홍영주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아이를 위한 댄스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한 동작 한 동작을 정성 들여 구성했다"며 "슈퍼키즈 댄스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며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지켜가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키즈 댄스는 김지영, 정형돈, 손호영 등 3MC가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제작돼 스토리온 채널은 물론 '슈퍼키즈' 홈페이지(http://series.lifestyler.co.kr/superkid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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