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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한 외식업체가 한복을 입은 손님에게 혜택을 주겠다고 밝혀 화제다.
최근 유명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 씨가 한복 차림으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을 찾았다가 입장을 거부 당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마침 외식전문업체 '강강술래'가 한복 차림 손님에게 음식값 할인 및 무료증정 이벤트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5월말까지 '강강술래' 역삼점을 찾는 한복 차림 손님에게 한우육회 값(2만9천원)을 50% 할인해주거나 와인 1병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강술래'는 한우 꽃등심, 갈비탕, 육회비빔밥 등을 파는 한식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사진 = '강강술래' 홈페이지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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