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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톱모델 장윤주가 자신이 진행 및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이하 도수코2)' 지원자에 질투심을 표출했다.
15일 온스타일에 따르면, 장윤주는 '도수코2' 심사 도중 한 지원자의 사진에 관심을 표했다.
이날 화보 촬영은 연인을 콘셉트로 남성모델과 함께 진행한 미션. 장윤주는 심사 도중 한 지원자의 화보가 공개되자 화보를 촬영한 게스트 심사위원 김욱 포토그래퍼에게 "왜 나는 저렇게 사진을 찍어준 적이 한번도 없냐"라고 애교 섞인 질투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김욱은 일순간 당황해 너털웃음을 짓기도 했다. 여기에 고정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디자이너 정구호와 포토그래퍼 조선희 역시 "흠 잡을 데 없다", "저 강렬한 눈빛 어떻게 할거냐"라며 지원자의 화보를 입이 마르게 칭찬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화보촬영 미션 외에 도전자 14명의 화려한 메이크 오버가 진행된다. 촬영 당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도전자들의 흥미진진한 메이크오버 과정을 비롯, 만족한 도전자와 그렇지 못해 눈물을 흘리는 지원자들간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6일 오후 11시.
[장윤주.사진=온스타일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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