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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정용화와 박신혜의 핑크빛 데이트가 포착됐다.
27일 MBC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극본 이명숙·연출 표민수·제작 제이에스픽쳐스)' 방송에서'둘리커플' 정용화(이신 역)와 박신혜(이규원 역)는 가슴 뛰는 계단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는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엔딩에 쓰일 국악과 밴드의 협주곡 작업을 위해 필연적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이 그려졌다.
또 여주인공 오디션에서 박신혜가 눈물로 노래한 '그럴겁니다. 잊을겁니다'를 통해 조금씩 흔들리는 각자의 마음을 확인했던 터라 한층 가까워질 두 사람의 관계가 기대감을 모은다.
촬영 당시 현장의 한 관계자는 "순정만화 속 한 장면 같다.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던 자전거데이트에 이어 또 하나의 '둘리커플' 명장면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정용화 박신혜의 계단데이트 장면은 27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정용화, 박신혜.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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