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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자크 로게(68)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관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로게 위원장은 25일 인천공항을 입국해서 차량을 이용해 대구까지 이동한다. 로게 위원장은 26일 오전 IOC 집행위원과 국제육상경기연맹(IAAF)과의 합동회의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IOC 집행위원회를 주재한다. 27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과 경기를 참관한 후 29일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는 라미디악 IAAF 회장을 비롯한 육상관련 IOC위원, IOC집행위원, 초청 IOC위원 등 해외 IOC 위원 48명이 방한한다.
한편 29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첫 공식 행사가 시작된다. 최근 2018 동계올림픽 조정위원장으로 선임된 구닐라 린드버그 IOC 위원을 비롯한 IOC 관계자가 방문해 국내 동계올림픽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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