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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미국의 인기가수 겸 배우 알리사 밀라노(38)가 엄마가 됐다.
미국의 피플 닷컴은 알리사 밀라노가 할리우드 에이전트인 남편 데이비드 버글리아리와의 사이에 지난 8월 31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당일 저녁 밀라노는 기쁨에 겨워 트위터에 새 아들인 마일로 토마스 버글리아리의 탄생을 자축하는 글을 올렸다. 그녀는 트위터에 "모든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심장미 터질 것만 같고, 꼬마아기를 이세상 모든 나무의 모든 잎파리보다 더 많이 사랑한다"고 흥분해 적었다.
지난 2009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번 아들 마일로가 첫 아이다.
알리사 밀라노는 'I Just Wanna Be Loved' 'I Had A Dream' 'Destiny' 'Let My Love Show You' 등의 히트곡이 있으며, 영화 '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더 블루 아워' '야성녀 아이비 2' '퍼블릭 에네미' 등에 출연했다.
[임신 만삭 당시의 알리사 밀라노. 사진 = 알리사 밀라노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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