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올림픽팀의 미드필더 박종우가 우즈베키스탄전서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박종우는 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32분 팀의 3번째 골을 터뜨렸다. 박종우는 윤일록이 페널티지역 오른쪽 외곽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가운데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우즈베키스탄 골문 구석을 갈랐다.
한국은 전반 34분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3-0으로 크게 앞서고 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