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소녀시대가 1일 저녁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개국 공동축하쇼 '더 좋은 방송이야기' 2부 행사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종합편성채널 개국 공동축하쇼는 12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종합편성채널 MBN, TV조선, jTBC, 채널A 등 4개사가 참여한 개국맞이 축하쇼다.
이날 종합편성채널 4사의 채널 소개와 함께 홍보가 이어져 앞으로 방송될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성원과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편 개국 축하쇼 1부행사는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2부는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졌고, 가수 김건모, 박정현, 원더걸스, 미쓰에이, 김장훈, 샤이니, 설운도, 송대관, 태진아, 인순이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소녀시대.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