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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그림자만 공개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얼굴없는 가수 '테이크아웃(TAKE OUT)'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테이크아웃은 5일 포털사이트에 1분 분량의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하고 짧은 시간만에 1만5000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테이크아웃의 목소리만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얼굴없이 가창력으로 승부하려는 신인가수냐?" "기존 가수의 프로젝트앨범이냐?" 등의 의견을 내며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갑자기 티저만 공개한 이유는 테이크아웃의 음악성과 두 멤버의 가창력으로만 평가를 받고 싶었다"며 "곧 두 멤버가 누구인지 공개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 앞으로 대중에게 만족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테이크아웃은 9일 첫 디지털싱글 '사랑 참 이기적이다'를 공개하고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이 곡은 화려하진 않지만 감미로운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한국적 R&B, 소울을 접목시켜 두 보컬이 돋보이도록 만들어졌다.
[사진 = 얼굴없는 가수로 데뷔할 테이크아웃의 데뷔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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