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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자신만의 세안법을 공개해 화제다.
수지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여드름과 트러블을 없앨 수 있는 세안법이 있다"며 특별한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가 공개한 세안법은 424 세안법이었다. 그녀는 "첫 단계는 4분동안 오일 마사지를 하는 것"이라며 "오일 마사지는 여드름과 부종에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2분간 거품 세안을 한다. 수지는 "거품은 피부자극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단계는 4분 동안 물세안으로 마무리 하는 것. 수지는 "미온수로 세안한 후 찬물로 모공을 수축시킨다. 중요한 것은 얼굴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수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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