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안경남 기자] 올림픽 대표팀의 공격수 김동섭이 카타르전 원톱 공격수로 출전한다.
한국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6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선발 출전 11명을 확정했다. 김동섭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측면에는 서정진과 문상윤이 배치됐다. 중앙에는 윤일록, 윤빛가람, 정우영이 포진했다.
수비는 윤석영, 김기희, 장현수, 정동호가 맡았고 골키퍼는 이범영이 출전했다.
▲ 카타르전 베스트11
공격수 - 김동섭(광주)
미드필더 - 문상윤(인천), 윤일록(경남), 서정진(수원), 정우영(교토), 윤빛가람(성남)
수비수 - 윤석영(전남), 김기희(대구), 장현수(도쿄), 정동호(항저우)
골키퍼 - 이범영(부산)
[김동섭]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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