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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갓 데뷔한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는 지난달 29일 데뷔앨범을 발매하고 일사천리로 첫 단독 콘서트 '청춘버스'를 결정지었다.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 매진되며 암표까지 성행했다.
이에 버스커버스커의 음반 제작 및 콘서트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서울 1회 공연 추가 및 지방 투어까지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쏟아진 공연 추가 요청으로 팬들의 성원에 감동한 버스커버스커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는 자리를 최대한 마련하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으로 소통하겠다는 버스커버스커의 진정성이 음악팬들의 요구와 맞아떨어졌다. 좋은 음악을 진심으로 즐겨주시는 팬들에게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지방에서도 콘서트를 펼칠 버스커버서크의 첫 공연은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시작되며 26일 부산, 6월에는 대구와 전주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첫 단독 콘서트를 지방까지 확장한 버스커버스커. 사진 =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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