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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가 아들 태하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요",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뽀뽀 쪽! 너무 사랑스러워"라는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으로 보이는 분수대 앞에서 아들 태하를 안고 있는 정조국과 그런 남편과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김성은과 커플룩을 입고 붕어빵 부자임을 인증한 정조국과 아들 태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조국은 현재 프랑스 AS 낭시에 소속 돼 있으며 김성은은 최근 박수진과 MC를 맡았던 '테이스티 로드' 시즌3 촬영을 마치고 휴가차 파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9년 12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0년 8월 아들 태하를 출산했다.
[사진 = 김성은 트위터]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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