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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와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절친임을 입증했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만에 은영이와"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엠버와 고우리는 장난스러운 표정과 밝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빵을 물고 사진을 찍은 엠버의 입 주변에는 생크림이 묻어 있어 아이같이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엠버랑 고우리랑 친한가보네!", "의외의 인맥이다", "둘다 너무 귀여워", "엠버 너무 귀여워, 생크림 닦아줄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한 엠버(왼쪽)와 고우리. 사진출처 = 고우리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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