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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제65회 칸 영화제가 16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 레드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칸 영화제 공식 후원 15주년을 맡은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알파리 측은 브랜드의 뮤즈인 네 명의 배우들의 레드카펫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최근 종영한 미국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 에바 롱고리아와 영화 '혹성탈출',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오스카와 골든글로브에서 수상한 할리우드 신예 프리다 핀토,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제인 폰다, 중국의 판빙빙 등이 이들이다.
이들 네 배우들은 메이크업과 헤어를 포함, 패션까지 로레알파리 뷰티 아티스트리팀에게 맡겼다.
한편 이외에도 국내의 김윤진이 로레알파리 브랜드의 모델 자격으로 올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다. 김윤진은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25일부터 칸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칸 개막식 레드카펫에 선 프리다 핀토(왼)-제인폰다-에바 롱고리아. 사진=로레알 파리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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