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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레이디가가가 논란이 됐던 생고기 드레스 2탄을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생고기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미국 유명 사진가인 테리 리처드슨이 레이디 가가의 ‘본 디스 웨이 볼’ 투어 중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가는 도축장 냉동실을 본뜬 무대에서 생고기 드레스를 입고 있다.
지난번 생고기 드레스와는 달리 붉은색 살코기와 흰색 지방 부분까지 자세하게 묘사돼 있다.
레이디가가는 지난 2010년 MTV ‘뮤직어워드’당시 생고기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됐다.
[레이디 가가가 공개한 생고기 드레스. 사진 = 레이디 가가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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