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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페이스북 창업자 주커버그(28)의 짠돌이 행각이 발각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주커버그와 그의 아내 프리실라 챈의 신혼여행 중 짤돌이 행각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점심으로 이탈리아 로마의 한 패스트 푸드점에서 약 3파운드(약 5400원)의 햄버거를 구입해 가게 밖 계단에서 식사를 했다.
앞서 주커버그 부부는 로마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약 32유로(약 4만7000원)의 음식을 주문했고, 식사 후 팁을 주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이와 관련해 식당 종업원은 "주커버그 때문에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주커버그는 19일(현지시각) 여자친구 프리실라 찬(27)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러 앨토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짠돌이 행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주커버그. 사진출처 = 주커버그 페이스북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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