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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맛있는 인생' 유연석이 염원하던 짝사랑 윤정희와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극본 김정은 연출 운군일)에서 윤정희와 신혼 첫 날 밤을 맞이한 유연석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극중 최재혁(유연석)과 장승주(윤정희)가 결혼을 가까스로 승낙받고 신혼여행을 떠나 둘만의 첫 날 밤을 보내고 있는 촬영현장 모습이다.
사진 속 유연석은 신혼 첫 날 밤을 맞이하여 윤정희에게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며 진지하게 이마에 키스하고 있다. 촬영 당시 리허설을 하던 유연석은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윤정희의 얼굴을 감싼 채 입을 크게 벌리며 깨무는 듯한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8일 방송된 '맛있는 인생' 22회에서는 장신조(임채무)와 최신영(유서진)이 강인철(최원영)과 장승주(윤정희)가 사랑했던 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재혁과 승주의 결혼을 둘러싸고 일대 파란을 예고했다.
['맛있는 인생' 속 신혼여행을 떠난 유연석(왼쪽)과 윤정희. 사진 = 킹콩엔터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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