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를 향한 팬심은 여전했다.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에서 영화 'R2B:리턴투베이스(이하 R2B)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유준상, 신세경, 이하나, 김성수, 이종석, 정석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지만 현재 군 복무 중인 비는 자리하지 못했다.
그러나 비의 흔적은 쇼케이스 현장을 둘러싼 쌀 화환에서 느낄 수 있었다. 국내 팬들은 물론, 베트남, 하와이, 멕시코,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비를 응원하는 쌀 화환이 도착해 있었다. 또 현장에는 국내팬을 비롯, 중국 등 해외 팬들이 쇼케이스 현장을 찾아 군 복무 중인 비를 대신해 그의 영화를 응원했다.
[비가 등장한 'R2B' 티저 포스터(위)와 팬들이 보낸 화환.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마이데일리 사진DB]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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