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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배우 고소영이 남편인 배우 장동건의 부인이 직업이라는 설에 입을 열었다.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고소영이 출연해 “고소영의 직업은 장동건 부인이다?”라는 질문에 솔직히 답했다.
고소영은 “전업주부도 직업에 해당하니 내 직업은 장동건의 부인이 맞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이어 “20년 전에 데뷔했으나 연기활동이 뜸해 배우가 아닌 장동건의 부인으로 느껴지는 게 당연하다”고 설명하며 “배우 고소영이 풀어야 할 숙제다”라고 털어놨다.
고소영은 또 배우 복귀와 관련해 “마지막 작품이 2007년이다. 아이가 3살이 될 때 까지는 엄마가 옆에 있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후 같은 해 10월 첫 아들인 준혁을 얻었다.
[직업이 장동건의 부인이 맞다고 쿨하게 답한 고소영.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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