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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섹시한 매력을 풍기며 세차에 나섰다.
박은지는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해 민소매 의상에 핫팬츠를 입고 세차를 하는 모습으로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우 역시 박은지의 치명적 매력을 보고 첫눈에 반?고, 류진행(류진)의 가사도우미라는 말에도 소개팅을 요구했다.
류진행은 "김 작가가 아깝다"고 했지만, 김연우는 "키 크고 눈웃음 예쁜 것이 내 이상형이다"고 적극 구애에 나섰다.
하지만 김연우는 박은지의 무식함과 지저분한 모습에 크게 실망했고, 자신을 위해 박은지와의 만남을 주선해준 류진행에게 미안해 실망한 마음을 밝히지 못하는 소심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세차하는 박은지. 사진 = MBC 방송 캡처]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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