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특이 강소라의 부모님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이특과 강소라 부부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특은 웨딩 촬영장을 방문한 강소라의 부모님을 발견하자 바로 90도 인사를 건넸고, 긴장한 듯 허리를 꾸벅 숙이며 인사를 무한반복해 웃음을 안겼다.
사위를 처음 만난 강소라 어머니는 "정말 잘 생겼다. 너무 예쁘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강소라 아버지 역시 "TV보다 훨씬 멋있다"며 사위를 치켜세웠다.
또 강소라의 어머니는 "(이특이) 항상 애잔하다"며 "언제든지 밥 먹고 싶으면 얘기하라"며 사위앓이에 빠진 모습을 선보였다.
[강소라 부모님에게 무한 인사를 건넨 이특.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