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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신민아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신민아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페이스북에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촬영 중인 신민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민아는 자신의 촬영분을 확인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극 중 신민아는 기억실조증에 걸린 귀신 아랑 역을 맡았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오는 8월 1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배우 신민아.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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