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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인턴기자] 아역배우 김유정이 2012 런던올림픽 준결승에 진출한 여자 배구 대표팀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유정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메 대박나부렸네. 여자배구 준결승 진출. 처음으로 올림픽 4강 진출해 열심히 뛰어준 우리 축구 선수들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큰 의미를 가지고 일본전 응원할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8월 방영을 앞둔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의 촬영을 위해 전라도 방언을 연습중인 김유정은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도 친근한 방언을 구사하며 여자 배구팀의 4강 진출을 축하했다.
이어 김유정은 8일 오전 치러진 브라질과의 4강전에서 패해 일본과의 3,4위전을 앞둔 남자 축구 대표팀에도 "응원할께요"라는 말로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김유정의 트윗을 본 네티즌들은 "저도 유정양과 함께 우리 선수들 응원할께요", "유정양, 말투가 겁나게 구수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 배구 대표팀을 응원한 아역배우 김유정.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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