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아시아시리즈 2012' 사무총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해영 KBO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시모다 쿠니오 일본 NPB 사무국장, 왕 후이민 대만 CPBL 사무총장, 벤 포스터 호주 ABL 단장 등 4개국이 참석했다. 중국은 사정상 회의에 불참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 방식과 조 편성 등 대회요강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될 예정이었던 경기일정 및 시간은 추후 발표한다.
'아시아시리즈 2012'는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최한다. 이에 따라 부산을 연고지로 삼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출전이 자동 확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롯데를 비롯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일본·대만·호주 우승팀과 중국 대표팀 등 총 6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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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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