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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신예 경수진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스틸사진'에 캐스팅 됐다.
'스틸사진'은 스무 살 첫사랑인 서은수와 김현수가 30대 중반이 돼 전임교수 자리를 놓고 서로 경쟁하게 되는 내용을 담아 순수했던 스무 살의 열정과 사랑, 세상에 적응하며 속되게 변화한 30대의 현실을 대비시킨 작품이다.
경수진은 극중 서은수의 아역이다. 서은수는 김현수(아역 박보검, 성인 남궁민)가 대학시절 사랑했던 선배로 청순한 외모에 당당한 성격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다.
서은수의 성인 역은 문정희가 캐스팅 됐으며, 김현수의 아역에는 박보검이, 성인으로는 남궁민이 각각 캐스팅 됐다.
KBS 2TV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이보영의 아역을 맡으며 이목을 집중시킨 경수진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드러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스틸사진'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KBS 단막극 '스틸사진'에 캐스팅 된 경수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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