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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10일 오후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영화 '회사원'의 전야제에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인사마말을 하고 있다.
소지섭은 살인청부회사에 능력 있는 영업 2부 과장 ‘지형도’ 역을 맡아 그만의 감성 액션 연기를 펼쳤다. ‘범죄와의 전쟁’으로 주목받은 뒤 드라마 ‘유령’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곽도원 역시 이번 영화에서 소지섭과 환상의 호흡을 이루었다.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미연과 스크린 첫 도전작으로 연기돌로 신고할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역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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