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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이수경이 우월한 민낯을 자랑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W’(이하 ‘정글W’)에서 W족 조혜련, 박상면, 이수경, 조안, 정주리, 김재경은 파푸아뉴기니 악어 부족마을인 동글잠으로 향했다.
동글잠 입성에 앞서 인근 정글에서 비박을 한 W족. 이수경과 조안은 모기장을 뒤집어쓰고 모기들의 집중 공격을 당했다.
특히 이수경은 얼굴 한쪽에만 11방이 물린 상태. 모기에 물려 얼굴이 퉁퉁 부었음에도 이수경은 우월한 민낯을 자랑했다.
이수경은 “코 가운데, 입술, 눈, 볼에 11방을 물렸다. 하지만 이미 모기에 물렸으니까 할 수 없이 그냥 더 잤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우월한 민낯을 자랑한 이수경. 사진 = SBS ‘정글의 법칙W’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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