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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모델 미란다 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21일(현지시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미란다 커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고 보도했다.
쇼비즈 스파이에 따르면 블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미란다 커가 남미에서 함께 영화 '줄루(Zulu)'를 찍으며 가까워진 것에 대해 걱정이 많은 상황이다.
이어 "블룸은 레오나르도와 오랫동안 친구사이로 지내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큰 의심은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는 레오나르도가 모델 킬러라는 것을 봐 왔기 때문에 걱정이 많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 사이가 결백하다 하더라도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블룸이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외신들은 미란다 커와 올랜드 블룸이 별거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는 미란다 커가 남편 올랜도 블룸이 영화 '줄루(Zulu)' 촬영차 해외에 머물렀을 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38번째 생일파티에서 참석해 밤새 파티를 즐겼고, 지나치게 친밀해 의심을 샀다고 전했다.
또 며칠 후 마란다 커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친구들과 함께 식당에 있는 것이 목격됐다고 보도해 두 사람의 결별설을 부추겼다.
[열애설에 휩싸인 디카프리오와 미란다 커(오른쪽).사진 = 영화 '디파티드' 스틸컷,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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