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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동료 박명수를 응원했다.
정준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연예대상 박명수님의 세바퀴 MC 입성! 기대해 주세요. 첫 방송은 저도 나오니까"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MBC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MC로 낙점된 박명수는 11일 첫 촬영을 마친 상황. 정준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박명수에게 진심 어린 기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한편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인자의 설움을 씻고 정상에 올라섰다.
[박명수(오른쪽)의 '세바퀴' MC 입성을 응원한 정준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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