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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김지우(30)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지우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어쩌죠. 뭔가 부끄러워요. '키친파이터' 식구들이 오빠랑 저 시집보내는 거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빠가 말씀드렸듯이 마냥 행복해하고 좋아하기는 마음 한구석이 무거운 하루에요. 그 분께서 금방 잊혀져 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듭니다"라며 故 임윤택에 대한 애도의 말도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두 분 잘 어울렸는데 행복하세요" 등 축하의 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만난 셰프 레이먼킴과 오는 5월 13일 화촉을 올린다.
[결혼소감을 전한 김지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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