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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천호진(53)이 데뷔 30년만에 처음으로 소속사를 찾았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8일 오전 "천호진과 계약했다"며 "천호진과의 계약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제껏 소속사가 없었던 만큼 신뢰와 믿음으로 더욱 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천호진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존재감을 넓혔다. 특히 영화 드라마에서 주 조연으로 맹활약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천호진은 최근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 에서 삼재 역할을 맡아 진한 부성애를 과시하고 있다.
[배우 천호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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