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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이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0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시청률 24.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9일 첫 방송의 시청률 22.2%보다 2.1%P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다 이순신'은 가수 아이유가 여주인공 이순신 역으로 등장하는 드라마로 배우 조정석, 이미숙, 고두심, 유인나 등이 출연한다. 하지만 첫 방송에서 일부 대사가 이순신 장군을 비하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여주인공 가수 아이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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