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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요리사 레이먼 킴과 결혼하는 배우 김지우가 웨딩 리허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웨딩 리허설 촬영 중에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하루 전인 17일에는 "내일은 드디어 웨딩 리허설 촬영. 아 떨린다. 잠도 안 온다. 피부를 위해서라면 지금 자야 하는데 지금도 이런데 당일은 얼마나 떨릴까"란 소감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대기실에서 레이먼 킴과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또 하얀 드레스를 차려입은 김지우의 우아한 자태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한 케이블채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요리사 레이먼 킴(왼쪽)과 배우 김지우. 사진 출처 = 김지우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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