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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중인 배우 최강원의 과거가 화제다.
최강원은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에서 김영훈(이지훈)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재범 역으로 출연중이다.
극중 재범은 유명 기획사인 가비엔터테인먼트 1층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며 신인 연기자 데뷔를 준비하는 지망생으로, 극중 이순신(아이유)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최강원은 '이순신'에 출연하면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과거 연기 경력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 드라마 '야망' '은실이' '파파' '모래위의 욕망' '까치네' 등에 출연한 아역 연기자 출신이다.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김혜수를 비롯해 임채우, 하희라, 이의정 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학창시절을 보??으며, 군복무까지 마친 뒤 다시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것이다. 최강원은 "어떤 역할이던지 처음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조정석과 아이유, 손태영, 고두심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5%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중인 최강원 현재 모습, 김혜수, 하희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빨간약 제공]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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