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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조은숙이 다시 한 번 주말극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조은숙이 MBC 새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최은경)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금나와라 뚝딱'에서 조은숙은 몽희(한지혜)의 엄마 윤심덕(최명길)과 동서 관계인 행자 역을 맡았다. 앞서 조은숙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윤소미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금나와라 뚝딱'은 상류층을 열망하며 살아가는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낸 휴먼드라마로 MBC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의 이형선 PD와 하청옥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오는 4월 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배우 조은숙. 사진 =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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