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칸노 미호, 속도 위반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배우 활동 지속
일본 최고 인기 배우 사카이 마사토와 칸노 미호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3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지난 2일, 혼인 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이날 일본의 각 언론사에 혼인신고를 끝마쳤다고 알렸다.
"저희 사카이 마사토와 칸노미호는 4월 2일, 혼인 신고 사실을 보고 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부부로서 서로를 지탱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혼인 신고서는 도쿄 도내 구청에서 함께 제출했다고 한다. 결혼식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신혼 생활을 할 집은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칸노 미호는 임신 중이 아니며, 결혼 후에도 배우 일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카이와 칸노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오오쿠~영원~'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1월 시작된 촬영 때부터 사카이의 구애가 시작됐지만, 당시엔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않았다.
그러나 작년 가을, 영화 홍보를 위한 이벤트에서 자주 얼굴을 접하며 칸노 또한 사카이를 마음에 두기 시작했고, 올해 초부터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를 시작해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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