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서울이 베갈타 센다이(일본)전서 패배를 당했다.
서울은 10일 오후 일본 센다이스타디움서 열린 센다이와의 2013 AFC챔피언스리그 E조 4차전서 0-1로 졌다. E조 1위에 올라있던 서울은 이날 패배로 인해 올해 AFC챔피언스리그 첫 패와 함께 2승1무1패를 기록하게 됐다.
양팀의 경기서 센다이는 전반 17분 야나기사와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승부를 마무리 했다. 서울 최용수 감독은 경기를 마친 후 "세트 피스에서 실점을 허용했다. 남은 두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힘든 과정이 있어야 마지막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개의치 않고 잘 준비하겠다"며 조 2위에까지 주어지는 16강행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서울 최용수 감독]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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