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프로야구 외국인선수들이 도핑테스트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외국인선수를 대상으로 시행한 도핑테스트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 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핑 테스트는 지난 3월부터 4월 중순에 걸쳐 9개 구단 외국인선수 19명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 컨트롤센터에 의뢰해 분석했다.
[KBO.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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