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포항 김진성 기자] 채태인이 시즌 2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삼성 채태인은 11일 포항 KIA전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4회말 1사 1루 볼카운트 1B 상황에서 KIA 선발 헨리 소사의 2구째를 걷어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기록했다. 올 시즌 본인의 2호 홈런. 비거리는 115m로 기록됐다.
삼성은 채태인의 투런포로 5회초 현재 KIA에 3-0으로 앞서있다.
[채태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