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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교직원 공제회 초청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교직원 공제회 초청의 날'을 기념해 양천고등학교 양유리 교사(31)가 시구를 실시하며, 교직원 5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경인초등학교 초청의 날' 행사가 펼쳐지며 학생과 학부모 800여명이 방문해 응원을 펼친다. 경인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김건희(13)군이 시구를, 김윤혜(13)양이 시타를 맡으며, 경기 전 보이스카우트 및 걸스카우트 학생 30명의 애국가 제창이 있을 예정이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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