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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일본에서 솔로로 전격 데뷔한다.
양요섭은 15일 일본에서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 콜라주’(The First Collage)를 발매하고 솔로로 나선다. 양요섭은 지난해 ‘카페인’ 앨범을 통해 국내에서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었다.
양요섭의 일본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은 국내에서 먼저 발매된 ‘카페인’의 일본어 버전이며 일본곡 ‘어나더 오리온’(Another Orion)의 리메이크 버전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앞서 양요섭은 지난달 말 일본 도쿄 오다이바 제프 공연장에서 3000여 명 규모로 미니 라이브와 토크를 겸한 팬미팅을 여는 등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해 현지 기대감을 높였다.
양요섭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앨범 재킷 사진 중 일부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솔로로 첫 데뷔하는 비스트 양요섭. 사진 = 큐브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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