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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권상우가 중국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권상우는 최근 패션잡지 '엘르' 6월호 촬영차 스위스 취리히로 떠나 낭만적이고 목가적인 느낌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권상우는 중국 시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그림자 애인' 등 활발한 중화권 활동에 대해 "연예인 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중국 시장은 놓치기에는 너무 큰 시장이 돼 버렸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지에 대한 질문에 "일이 없을 때는 거의 집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데 특히 아들 룩희하고 많은 시간을 보낸다. 결혼 전에는 혼자 여행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렸지만 결혼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한 것 같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중국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낸 권상우. 사진 = '엘르'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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