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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실제 나이가 그 동안 주장해 오던 34세(1979년생)이 아닌 3살 많은 37세(1976년생)이라는 폭로가 나왔음에도 이렇다 할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21일 tvN ‘eNEWS’는 낸시랭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낸시랭은 1976년생으로 올해 38살이 맞다. 그동안 본인이 1979년생으로 주장해왔지만 이는 거짓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낸시랭은 프로필상 1979년생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실제 나이는 1976년생이라는 것.
앞서 낸시랭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나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1979년생이 맞다. 이 사실에 대해 어떤 책임도 질 수 있다”라고 강력 반박한 바 있다.
하지만 낸시랭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어떠한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해당 보도가 나간 21일 오후에도 트위터 등을 통해 다른 글들을 RT하면서 ‘앙~’ 등의 입장만 내놓고 있다.
[나이가 폭로된 낸시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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